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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판컹 (제8땅굴)

뤼팡구 문화유적

관광명소사진

관광명소지도

관광명소정보

주소신북시 서방구 기차로과 수기로 교차로 부근
전화886-2-24972250
시간참관 미개방(학술 및 연구단체에 한해 신청제로 가능)

관련 링크

「팔판컹」의 의미는 바로 제 8 땅굴로서, 기차로과 수기로 교차로 부근에 위치해 있는데, 바로 객운 정류장 「지우펀」의 하차 위치입니다. 관광객은 교차로에서 갱미강쪽 대양 주차장 방향으로 걸어오면, 왼쪽에 토지공묘인 「복덩궁」이 나오며, 아래를 바라보면 제 8땅굴 및 땅굴 입구앞의 철도와 탄광 운송용인 경편차를 볼 수 있습니다
제 8땅굴은 대양회사의 폐기된 공장지역 부근에 인접해 있어서, 담으로 둘러 쌍여있기 때문에, 관광객들이 진입할 수는 없으나, 윗쪽의 복덕궁 옆에서 그 경관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땅굴 입구를 지탱하는 아치형 석두는 안산암으로 만들어진 것이며, 기타 입면은 사암으로 포설되었고, 입구 윗쪽에는 두 그루의 용수나무가 있는데, 이미 백여년이 넘었다고 합니다. 시간을 추론해 보면, 제 8땅굴을 채굴하기 시작할 때부터 이미 존재한 것입니다. 팔판컹은 또 「양갱」이라고도 불리우는데, 수평 입갱이 약 2킬로 간선이며, 더 들어가면 좌우, 상하로 길이 무수히 나뉘어져 있고, 우물도 많이 있습니다. 갱구상의 석편 글자는 이미 모호해져서 「제 8땅굴」이라는 글자는 알아볼 수 있지만, 「명치 33년 시작」이라는 글자는 알아보기가 어렵습니다
대양회사는 소화 12년 (1937년) 지우펀 지역에 광업사무소를 설립하였는데, 주소가 제 8땅굴 옆으로서, 팔판컹의 중요성과 지위가 다른 땅굴보다 높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 8땅굴의 아름다운 스타일과 땅굴 입구의 용수나무가 보여주는 옛느낌은 제 8땅굴을 오늘날 수이진지우 지역의 가장 아름다운 땅굴로 만들어서, 많은 예술가들이 그림을 그리러 오거나, 매스컴의 보도율도 가장 높으며, 많은 기업과 매스컴들의 촬영하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 8땅굴 윗쪽의 복덩궁은 땅굴 입구 옆의 석패에는「복덕정신」이라고 씌여져 있는데, 광산의 특수한 문화를 나타내고 있는데, 광부들이 갱에 들어가지 전에 반드시 이곳에서 고사를 지내면서, 평안하게 금광맥을 채굴할 수 있기를 기원했다고 합니다
참고 자료 : 현장 취재, 《서방진지》、《지우펀, 대양 강양왕 구술 역사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