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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베이시 송끄란 축제
4월
신베이시정부 문화국
송끄란축제는 원래 동남아 지역에서 새해를 맞든 전통 민속행사로서 매년 4월 13일~4월 16일에 타이어를 쓰는 민족 및 동남아 지역에서 가장 성대하게 보내는 전통 명절입니다. 서로에게 물을 뿌리는 것은 지난 한 해의 좋지 않은 기운을 씻어내고 한 해를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인데, 물을 많이 맞을수록 행운과 복도 더 많이 찾아온다고 믿기 때문에 물을 맞으면서도 즐거워합니다.
신베이시는 타이완 전체에서 외국인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 입니다. 특히 중허구 난스자오(南勢角) 일대는 미얀마 화교 인구가 전국에서 가장 많아, 화신가(華新街)에 점차적으로 독특한 스타일의 동남아 미식 골목 및 이색 상권을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미얀마와 태국 화교들의 향수를 달래고 타이완 사람들로 하여금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신베이시정부는 1998년부터 매년 4월 중순에 신베이시 송끄란축제를 주최하고 있습니다. 「물 뿌리기 테마 이벤트」, 「예술 문화팀 공연」, 「동남아 미식 체험」, 「고승 축수와 기복」, 「다문화 체험」 등의 이벤트를 통해 마치 미얀마, 태국에서 신년을 맞는 듯 이국적 풍취에 흠뻑 젖어 들며 원조 송끄란 축제를 만끽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