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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베이시 Ho-hai-yan 락 페스티벌」이 올 여름 로큰롤의 열풍을 일으키다.

「2018 신베이시 Ho-hai-yan 락 페스티벌」이 올 여름 로큰롤의 열풍을 일으키다.
뉴스 2018/6/7
날짜 2018/07/27 - 2018/07/29
주최 기관 신베이시 정부 관광여행국
신베이 시정부 관광여행국 보도자료 2018.6.7
「2018 신베이시 Ho-hai-yan 락 페스티벌」이 올 여름 로큰롤 열풍을 일으키다.
인디뮤직 최고의 전당 푸롱 해수욕장에서 3일 연속 열리는 신나는 축제.
「18해피」주제로 음악 매니아들에게 18가지 다양한 음악 스타일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신베이시 뉴스】 매년 여름마다 음악 매니아들이 가장 기대하는 음악 축제 「신베이시 Ho-hai-yan 락 페스티벌」이 공랴오 푸롱 해수욕장에서 7/27(금)부터 7/29(일)까지 3일간의 열창 레이스를 시작합니다! 올해는 18번째 페스티벌을 맞이하여 「18해피」라는 주제로 모든 음악 매니아들에게 더 풍부하고 다양한 인디음악을 들려드립니다. 동시에 올해 페스티벌은 이전과는 달라 해외 밴드와 교류할 수 있는 「다국적 조인트 무대」 및 어선을 활용하여 만든 독특한 파도 모양의 미니 무대를 통해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밴드와 음악 매니아들에게 더 강렬한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페스티벌 최초! 나이가 가장 어린 11세부터 가장 많은 62세 참가자까지 꿈을 추구하는 데에는 나이 제한이 없습니다.
올해 페스티벌이 특히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인디음악 대상」의 각축을 벌이고 있는 총 159팀 밴드 중에서 가장 어린 참가자의 나이가 11세에 불과하고, 가장 나이가 많은 참가자가 62세라는 점으로, 이는 치열한 경쟁을 보여주는 것일 뿐 아니라, 락 페스티벌이 개최된 이래 최초의 노년, 중년, 청년 3개 세대의 대결이기 때문입니다! 페스티벌 심사단이 참가를 신청한 밴드 중에서 선정한 30개 팀은 6/16(토) PIER5 다다오청 부두, 6/17(일) 단수이 위런무대 및 6/18(월) 단수이 지하철역 뒤편 광장에서 각각 열리는 3차례의 예선전에서 갈고 닦은 음악 실력을 마음껏 뽐내 페스티벌 최고 전당의 우승기를 차지하겠다고 장담하고 있습니다!
해양문화와 연결된 페스티벌, 모래섬에 정박한 새로운 특색의 어선이 변신한 공연 무대.
올해 페스티벌 대상 수상자에게는 금메달 프로듀서가 맞춤형으로 만들어 발표한 디지털 싱글곡이 수여됩니다.
올해 페스티벌에서는 강렬한 로큰롤 스타일을 유지한 푸른 바다와 파란 하늘 무대를 세웠을 뿐 아니라, 공연에 참가한 인디밴드들이 진한 바다 분위기 속에서 인디음악의 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모래사장에 실제 지역의 어선을 이용해 상당히 특색있는 파도 모양의 미니 무대도 만들어지기 때문에, 음악 매니아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느낌을 선사할 것이라 자신합니다! 또한 주최단위는 올해 해외 밴드와 조인트 공연을 열 수 있는 제 3의 무대인 「다국적 조인트 무대」도 추가함으로써, 타이완에서 CP가치가 가장 높은 음악 축제로서 완전 무료인 신베이시 Ho-hai-yan 락 페스티벌의 지위를 확고히 하였습니다.
「신베이시 Ho-hai-yan 락 페스티벌」은 2000년부터 개최되기 시작한 이래 국내 인디음악의 정신을 줄곧 견지하고 있을 뿐 아니라, 올해에는 해양기를 차지한 우승팀에게 디지털 싱글곡을 발행할 기회도 제공합니다. 많은 새로운 밴드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음악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드릴 수 있도록, 심사단 중에서 수상한 밴드의 원래 음악 스타일에 능숙한 유명 심사원에게 프로듀싱을 부탁하고, 유명 녹음실에서 녹음을 진행합니다!
인디락이라는 프레임을 벗어나 3일간의 「18해피」 주제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포용하는 축제!
「18해피」라는 주제의 올해 페스티벌에서는 「7/27 인디 뉴웨이브」에서 올해 금곡상 후보에 진출한 EggPlantEgg와 Astro Bunny 및 최우수 중국어 남자가수상 후보에 진출한 샤오위(송녠위), 타이완 랩을 대표하는 양대 브랜드의 하나인 「KAO!INC」와 「쿵푸 엔터테인먼트」가 페스티벌 무대에서 세대와 브랜드를 초월해 힙합 전자음악을 결합시킨 음악을 선보이며, 소프트 리파가 엔딩 무대를 장식합니다. 「7/28 페스티벌 인디음악 대상」은 해양기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벌이는 결승전 밴드 공연 뿐 아니라, 작년 페스티벌 대상 수상자 및 페스티벌 개최 이래 최초로 헤비메탈 스타일로 해양기를 차지했던 「버닝 아일랜드」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으며, 말레이시아 출신의 황밍즈가 엔딩 공연을 장식합니다. 마지막 날인 「7/29 월드 랩소디」에서는 작년 페스티벌의 스타인 「앵그리 유쓰」의 공연 이외에도 해외 밴드인 아일랜드의 The City and Us, 일본의 ROOKiEZ is PUNK’D, 태국의 Slot Machine 등 및 BOXING, 더 체어멘 밴드, 샤오징텅이 이끄는 라이온 합창단의 공연이 이어져 인디음악을 사랑하는 매니아들에게 멈출 수 없는 신나는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신베이시 관광여행 사이트: http://tour.ntpc.gov.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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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베이시 Ho-hai-yan 락 페스티벌: https://hohaiyan.ntpc.gov.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