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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단수이 위런무대 – 섬머 인디뮤직 페스티벌 6/23 정식 개막, 다양한 음악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여름철 피서.

2018 단수이 위런무대 – 섬머 인디뮤직 페스티벌 6/23 정식 개막, 다양한 음악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여름철 피서.
뉴스 2018/6/13
날짜 2018/06/23 - 2018/08/26
주최 기관 신베이시 정부 관광여행국
신베이 시정부 관광여행국 보도자료 2018.06.13
2018 단수이 위런무대 – 섬머 인디뮤직 페스티벌
6/23 정식 개막, 다양한 음악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여름철 피서.
【신베이시 뉴스】신베이 시정부가 기획한 역대급 축제가 올해 여름 섬머 인디뮤직 근거지인 단수이 위런무대에서 다시 열립니다! 2년간의 충실한 팬과 큰 에너지를 누적시켜 올해에는 더 다양한 음악과 더 풍부한 이벤트를 통해 단수이 강변을 축제로 물들일 것입니다. 6월 23일부터 8월 26일까지(7/28, 29 및 8/18, 19 제외) 매주 토, 일 저녁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36개 팀 이상의 인디밴드와 인디가수가 교대로 무대에 올라 가장 황홀한 여름철의 감동을 선사합니다.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 감상, 친근한 인디음악.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단수이 위런부두에서는 올해 테마인 「We Love Music!」을 통해 민요, 힙합, 린반 원주민풍 가요, 재즈, 월드 뮤직, 다양한 로큰롤, 얼터너티브 음악, 펑크 등 총 14종 이상의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황홀한 여름철의 향연을 선사합니다. 6/23 먼저 등장하는 「토라쿠 밴드」와 「차지」가 로큰롤 포에버의 매력으로 단수이 위런부두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합니다. 원래 사운드보스 밴드의 메인 보컬이었던 「차지」와 「토라쿠 밴드」는 각각 15년의 세월 차이를 뛰어넘어 Ho-hai-yan 락 페스티벌에서 공연한 10대 밴드로서, 개막 당일 많은 팬들의 성원을 바라며 신나는 여름철의 로큰롤을 함께 즐기시기 바랍니다.

7/7에는 「MSAYS」 및 「타이커 일렉트로 컴퍼니+17라이브」가 현재 가장 유행하는 전자음악,펑크음악을 들려줄 뿐 아니라, 인기있는 쇼셜 미디어 앱인 17 미디어와 처음으로 합작하는 「타이커 일렉트로 컴퍼니」가 어떠한 불꽃을 터트릴지도 역시 상당히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2017년 타이완 B-Box 챔피언십 2인조에서 우승한 슈퍼 인기 학생밴드 「골든 브라더스」, 올해 금곡상 최우수 원주민 앨범과 최우수 원주민 가수 두 부분 후보에 진출한 「상메이줸」,첫 앨범이 바로 올해 금곡상 최우수 신인상, 최우수 밴드 등 4가지 부분에 노미네이트 되고, 다양한 스타일의 멜로디에 마음을 울리는 가사로 유명한 「EggPlantEgg」밴드 등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중 8/11 위런부두 무대에서 선보일 헤비메탈의 밤을 빠트릴 수는 없습니다. 올해에는 4팀 이상의 헤비메탈 밴드가 강력한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이므로 격렬함과 폭발력을 즐기고 싶은 매니아라면 놓쳐서는 안 될 무대입니다. 엔딩 무대는 바로 8/25의 「크로커스 밴드」와 「Boxing밴드」가 장식하는 가장 신나고 자유분방한 공연일 것입니다. 모두 8주간의 행사 기간에 단수이 위런무대에서는 엄선한 36개 밴드가 공연을 펼치고, 동시에 중견 음악가와 이벤트 사회자 아파오스가 모든 이벤트 현장에 함께 참여하면서 단수이 위런무대에서 올해 여름 여러분에게 음악의 향연을 선사할 것입니다!.

위런무대 최초로 학교로 진출하여 새로운 젊은 목소리를 찾다.
젊은 관중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서 학생들과 교류하며 위런무대의 잠재적 스타를 발굴하는 동시에, 단수이 위런무대가 지지하는 타이완 인디음악의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아파오스가 올해 최초로 단장대학, 타이베이 시티 과학기술대학 및 전리대학 등 단수이 주변 대학 3곳을 방문하며, 잠재력을 지닌 새로운 목소리를 들으며 앞으로 위런무대에서 빛을 발할 스타가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특별히 단수이 위런무대의 예술감독 유명 설계사인 Akibo가 타이베이 예술대학의 학생들을 모아서 「듣는」 음악을 시각적 예술로 전환시킵니다. 학생들은 들은 음악 스타일을 유화 물감을 이용해 새롭게 해석해서 유머러스한 선 모양의 「재즈」, 흑백홍 3색과 용을 잡는 모양으로 표현된 「로큰롤」 및 형광색과 검은색을 뿌려서 만든 「로큰롤」을 완성하여 인디 정신을 남김없이 다 발휘할 것이며, 그 창작 물감도 이벤트 현장에서 여러분과 만날 것입니다.

인디 음악 X 창작 예술 X 오리지날 마켓 = 새로운 여름철 피서 체험.
단수이 위런무대는 타이완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외 공연무대라고 일컬어집니다. 전체 무대는 Alovo 설계사가 설계한 것으로 단수이 위런무대의 정신 상징과 랜드마크인 삼치장치 무대 이외에도 올해에는 어촌에서 영감을 얻어 발광 컨테이너 예술장치를 새롭게 조성한 동시에, 위런무대 전용 어부 모양의 Logo에 아트 조명을 매치시켜 지역 정신을 표현함으로써, 여름밤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또한 올해에는 유명 문화 창작 마켓 브랜드인 「수시샹」과 공동으로 합작하여 타이완에서 유일하게 맥아와 홉 향을 그대로 보존한 무알콜 맥주 Bolla맥주공장, 100% 핸드 메이드의 신선한 Rei'O 잼 하우스, 위런무대 스페셜 주변상품의 니코 핸드 메이드 라이프 & 란란창작 등을 포함한 특색있는 수제작자 및 창작 공예 부스를 모아놓았기 때문에,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마켓에서 보물을 찾으면서 먹거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주변 컨테이너에서 판매하는 시원한 맥주와 탄산수, 식욕을 돋구는 원주민 돌판 바비큐, 가마에서 구운 pizza 및 팝콘 등을 맛있게 먹고 재미있게 즐기면서 “다함께 물고기를 잡자” 포인트 적립 추첨 이벤트에도 참가하여 상품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여름철 최고의 피서 방법은 바로 단수이 위런무대에서 바닷바람을 즐기고 저녁 노을을 감상하며, 무대 위의 멋진 인디음악을 따라 신나게 즐기면서 아름다운 여름밤을 보내고 새로운 단수이의 풍경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인디음악의 전초기지, Ho-hai-yan 락 페스티벌 예선 시작.
인디음악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Ho-hai-yan 락 페스티벌의 예선을 절대 놓치지 마십시오. 올해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PIER5 다다오청 부두, 단수이 위런무대, 단수이 지하철역 뒤편 광장 등 3곳에서 각각 치열한 로큰롤 대회가 열리며, 6월 17일 당일에는 10개 밴드가 단수이 위런부두 무대에서 해양 음악축제 참가 입장권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입니다. 기대할 만한 상당히 신나는 이벤트로 인디밴드를 지지하는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바랍니다.

「음악, 일몰, 맥주, 물고기가 바로 위런무대의 모든 것입니다!」 6/23(토)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단수이에서 일몰시간에 정확하게 시작합니다!

신베이시 관광여행 사이트: http://tour.ntpc.gov.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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