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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여행
하나, 둘, 셋... 기차에서만 느낄 수 있는 선율과 함께 창밖을 스쳐 지나가는 풍경을 감상하는 이 순간, 여행객은 큰 감동을 받습니다. 철도 여행의 매력은 이렇게 다른 방식의 여행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특별한 감동이 있다는 점입니다. 타이완 철도 종관선(縱貫線) 북단은 잉거(鶯歌), 슈린(樹林), 반차오(板橋), 루이팡(瑞芳), 솽시(雙溪), 공랴오(貢寮) 등 신베이시 시내의 많은 행정구역을 지나갑니다. 또한,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핑시지선(平溪支線)과 일제 강점기 탄광 마을 산지아(山佳) 역시 그 시대의 영광과 번영을 그대로 간직한 채 여행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신베이시의 철도를 따라 문화 예술, 아름다운 풍경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군침을 흘리게 만드는 현지 먹거리를 맛보며 따뜻한 인정도 느낄 수 있습니다. 각 역마다 제각기 가지고 있는 놀라움과 감동은 직접 방문해 체험해 보지 않고는 느낄 수 없는 것들입니다.